전북대 이동환 교수 개발한 혈액 점도검사기 미국 특허 등록
작성일25-08-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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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정경재 기자 = 전북대는 이동환 기계설계공학부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혈액 점도검사기가 최근 미국 특허청으로부터 특허 등록 확정 통보를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연구팀이 개발한 기기는 혈액의 점도가 지나치게 높아 발생하는 과다 점성 증후군과 심혈관·뇌혈관·말초혈관 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폭넓게 쓰인다.
이 교수는 지난 2010년 의료기기 제조회사인 바이오리올로직스를 설립하고 차세대 혈액 점도검사기에 대한 연구·개발을 이어왔다.
그는 "차세대 혈액 점도검사기에 이어 전자동 기기도 개발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혈액 분석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기기는 혈액의 점도가 지나치게 높아 발생하는 과다 점성 증후군과 심혈관·뇌혈관·말초혈관 질환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의 진단과 치료에 폭넓게 쓰인다.
이 교수는 지난 2010년 의료기기 제조회사인 바이오리올로직스를 설립하고 차세대 혈액 점도검사기에 대한 연구·개발을 이어왔다.
그는 "차세대 혈액 점도검사기에 이어 전자동 기기도 개발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혈액 분석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