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전북대 교수, 보건의료기술진흥 '국무총리 표창'
작성일25-08-22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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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스1) 김춘상 기자 = 전북대학교는 이동환 기계설계공학부 교수가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동환 교수는 임상용 혈액점도 검사기를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급성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보건의료기술을 진흥시키는데 기여한 유공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산출한 연구자를 발굴해 주는 상이다.
이 교수는 “더 좋은 연구를 통해 전북대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건강 복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환 교수는 임상용 혈액점도 검사기를 개발해 상용화에 성공하면서 급성심근경색 등 심혈관계 질환 예방에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건의료기술진흥 유공자 정부포상은 보건의료기술을 진흥시키는데 기여한 유공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산출한 연구자를 발굴해 주는 상이다.
이 교수는 “더 좋은 연구를 통해 전북대의 우수성을 알리고 국민건강 복지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